2008년 06월 08일
하츠네미쿠에게 kokomo를 부르게 해 보았다
# by | 2008/06/08 15:21 | 근황 | 트랙백 | 덧글(0)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그러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사실에 OTL)
알만한 분은 다 아실만한 영화 식코(SICKO)의 감상문입니다.
최근 이명박정부가 미국의 의료제도를 바탕으로 의료제도를 민영화 하겠다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되었죠.
깊은 논의는 아니었다고 해도 저번 광우병 포스팅에 이어 연속으로 무거운 정치적 문제를 언급하게 되겠군요.
개인미니홈피보다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해보고자 만든 이글루스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건 의도하지 않은 바였는데 말이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 글은 전공수업 과제로 제출하기 위해 쓴 글인데... 날로먹는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이글루스를 쉰 듯 해서 어찌어찌 올리게 되었습니다 ^^a
교수님께서 과제 분량이 한장이 넘어가면 깎겠다고 하신데다가 내기만 하면 점수를 주겠다는 식으로 말씀 하셔서...날림으로 적은 감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정확한 생각은 아닙니다만 대략적인 견해는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되겠죠.
어쨌든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8/05/19 17:05 | 영화 리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05 14:03 | 虛ㅅ소리 | 트랙백 | 덧글(2)
제 경우는 '소녀틱 소녀만화'의 붕괴를 직접적으로 바라본 세대가 아니라 'To Heart'나 'KANON'에서 '히로인의 지위 상승'과 '남자 캐릭터의 마초성의 거세'로 대표되는 '페미니스트적 위장'으로 '이해하는 주인공'에 의해 간접적인 '여성의 내면성'을 체험 했다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때 '여성 내면'은 다양한 소재의 라이트노벨과 같은 오타쿠문화 뿐 아니라 개인의 내면 심리묘사에 치중한 종류의 현대문학에 의해서 다시 한번 소년에게 성공적으로 자각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타쿠문화로 대표되는 일본 서브컬쳐에 접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제3의 성'을 자각한 소년이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by | 2008/04/28 16:58 | 虛ㅅ소리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4/14 14:01 | 근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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